내용
○ 목요풍류: 우리가 기억해야 할 명인4 <국립국악원 초대 예술가>[2017.04.27.]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영산회상은 문인들이 가꾸어 온 음악이다. 20세기 전반까지만 해도 전국 여러 곳에서 줄풍류 연주를 하던 문인집단들이 있었다. 이제 시간이 흘러 영산회상은 전문가의 음악이 되었고 국립국악원 초대 예술가들은 이 음악을 훌륭하게 가꾸었다. 현재 국립국악원 정악단이 연주하는 영산회상의 전통이 국립국악원 초대 예술가들의 음악세계로부터 이어진 것이다. 그들의 예술이 자양분이 되어 지금 이 시대의 멋스런 줄풍류가 되었다. 이제 국립국악원 정악단이 연주하는 줄풍류에서 초기 국립국악원에서 활동했던 명인들의 흔적을 찾아보자. ○ 세피리/윤형욱, 대금/노붕래, 단소/이승엽, 해금/류은정, 가야금/이종길, 거문고/채은선, 양금/조유회, 장구/홍석복
동영상 - 목요풍류: 우리가 기억해야 할 명인4 <국립국악원 초대 예술가>[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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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풍류: 우리가 기억해야 할 명인4 <국립국악원 초대 예술가>[2017.04.27.] - 03. 세악합주 ’하현도드리 ~ 군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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