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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립국악원 게임 사운드 시리즈 국립국악원 X 모두의 마블: 모두의 마블송[05.17.] 마스터 음원 - 01. 모두의 마블 ’모두의 마블송(Everybody’s Marbl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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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을 다 함께 해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을 다 함께 해 [소리꾼] 그러니까 이제 말하자면 소문이 자자한 놀이마당이오 흥을 아는 꾼들이라면 모두 쉬어가는 곳이지 간 찾던 용왕님도 토끼 쫓던 거북이도 마당으로 나와서 두리둥실 놀고요 눈 못뜨던 아버지도 공양미 삼백석 심청이도 주사위를 던지며 두리둥실 놀고요 낮이낮이낮이나 밤이밤이밤이나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도로도도로도도 남녀노소 놀다가는 마블 마당 이곳이 참 놀이로구나 [합창]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을 다 함께 해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을 다 함께 다 함께 정말로 재미있어 모두의 마블 모두해

  • 등록번호 A033147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타 
  • 기록 일시2024.05.17 - 2024.05.17
  • 지역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24 국립국악원 게임 사운드 시리즈 국립국악원 X 모두의 마블: 모두의 마블송[05.17.] 마스터 음원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프로그램 해설 [Song Review] 반복되는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인 곡으로 ‘모두의마블’ 게임을 모르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본 적 있는 낯익은 곡이다.“말판에서 주사위를 던지며 캐릭터가 돌아다니는” 게임 컨셉에 판소리, 마당놀이, 사물놀이 등을 결합시켜 더욱 흥겹고 재밌게 들을 수 있도록 편곡하였다. 기존 곡에서 스트레이트(서양음악의 2소박)했던 리듬을 3연음 계열(민요처럼 3소박)로 바꾸었고, 드럼과 국악기가 결합된 흥겨운 리듬 위에서 국악중학교 성악전공 학생들과 이주은 명창이 참여하여 대중성과 전통음악 시김새가 조화롭게 구현될 수 있도록 편곡하였다. This piece is one of the two tracks in this project that includes lyrics. With its repeated characteristic lyrics and melody, this song would be familiar even to people who are unfamiliar with the game Modoo Marble. The game’s concept of “throwing dice on the board and moving the characters around” is combined with pansori, madang nori, and samul nori in this rearrangement to add excitement and fun to the mix. The rhythm of the original song was changed from a straight (two sobak as found in Western music) to a triplet (three sobak as found in minyo). The piece was arranged to create a harmony of pop music and the traditional sigimsae by combining the festive rhythm of drums and traditional instruments with the voices of students majoring in vocal music at the National Gugak Middle School and the traditional singer Lee Joo Eun.
○ 작곡/이건호, 편곡/김진환 ○ 작사/오은비 ○ 노래/이주은·국립국악중학교 학생들(양준모, 윤은찬, 손연우, 윤지은, 정아인, 조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