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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도읍: 설화 3[198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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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번호 A014497
  • 기록 분류 
  • 지역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CASSETTE

개요

2007년 최덕원 선생이 소장한 자료를 우리 원에서 후학들의 연구 활성화 및 국악전승 자료 활용을 기대하며 구입한 106점 중 하나로, 민요·설화·무가채록과 경연·축제를 기록한 최덕원 컬렉션 중 1984년 5월 7일 신안군 지도읍 설화를 채록한 음향자료.

내용


01. 어머니 시집보내고 효자가 된 아들
○ 구술자/김용식(남, 72세)

02. 꾀 많은 머슴
○ 구술자/김용식(남, 72세)

03. 멍청한 총각놈
○ 구술자/김용식(남, 72세)

04. 상객가서 실수한 사람
○ 구술자/김용식(남, 72세)

05. 이영감이야기
○ 구술자/미상

06. 게에 물린 며느리
○ 구술자/김부단(여, 58세)

07. 미정게
○ 구술자/김부단(여, 58세)

08. 한발 두발 열두발
○ 구술자/김부단(여, 58세)

09. 새끼줄 세 발만 있으면
○ 구술자/김부단(여, 58세)

10. 미상
○ 구술자/미상

11. 아내 더위 뺀 사람
○ 구술자/김부단(여, 58세)

12. 미상
○ 구술자/김부단(여, 58세)

13. 하늘에서 쌀이 터져 부자가 된 이야기
○ 구술자/김부단(여, 58세)

14. 누워서 봐도 잘 보이는데
○ 구술자/김부단(여, 58세)

15. 잣죽 이야기
○ 구술자/최남순(여, 49세)

16. 마누라 먼저 잡으러 간 사람
○ 구술자/최남순(여, 49세)




17. 며느리 버릇 고친 시아버지
○ 구술자/최남순(여, 49세)

18. 아버지 맨장이요
○ 구술자/최남순(여, 49세)

19. 두동네가 한 동네
○ 구술자/최남순(여, 4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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