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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토요명품공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08.11.] - 05. 강강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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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민속무용>군무>강강술래 
  • 기록 일시2012-08-11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2012 토요명품공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08.11.]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강강술래는 전라도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강강술래 놀이를 무대무용으로 만든 작품이다. 이 춤(놀이)은 고대 농경시대의 씨뿌리기와 가을걷이 때 벌어지던 마을 굿에서, 온 마을의 주민들이 모여 함께 노래 부르며 춤을 추던 것에서 발전하였다. 주로 음력 팔월 한가윗날에 부녀자들이 원을 그리며 돌면서 노는데, 목청이 좋은 사람이 서서 메기는 소리[先唱]를 부르면, 놀이를 하는 일동은 받는 소리[後唱]로 후렴을 부르며 남생이놀이, 고사리꺾기, 청어엮기와 풀기, 기와밟기, 꼬리따기, 덕석말이, 문지기놀이 같은 재미있는 노래와 함께 여러 대형을 만들며 춤을 춘다. 강강술래는 전라도 지역을 비롯해서 한반도 남부 전역에서 연행되었으나 진도강강술래와 해남강강술래가 대표적이다. 1966년 한국의 중요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었고, 2009년 세계유네스코위원회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다.

○ 무용/이주리·서희정·이미영·권문숙·조은주·박지애·이도경·임동연·황은진(준단원)·양근영(준단원)·이혜경(준단원)·고은비(준단원)·변재진(준단원)·강해림(준단원)·공유화(준단원)·김민지(준단원) ○ 노래/양명희·유미리·이주은 ○ 피리/황광엽, 대금/원완철, 해금/김정림, 가야금/문경아, 거문고/한민택, 아쟁/김영길, 장구/조용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