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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 금요상설: 국악수채화[2012.03.09.] - 03. 사물놀이 ’삼도농악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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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사물놀이 
  • 기록 일시2012-03-09 19:00~20:30
  • 기록 장소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 소장처국립남도국악원 자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국립남도국악원 금요상설: 국악수채화[2012.03.09.]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삼도농악가락>은 삼도의 대표적인 풍물굿 가락을 모아 앉은반의 형태로 연주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물놀이'하면 떠올리는 대표적인 모습이기도 하다. 사물놀이 생성 초창기에는 말 그대로 <영남농악>, <웃다리풍물>, <호남우도굿>으로 따로 나뉘어져 연주되었지만, 후에 이 셋을 한데 엮어 <삼도농악가락>을 만들었다. <삼도설장고가락>이 장고를 통해서 연주자의 기량과 음악성을 보여주는 것이라면, <삼도농악가락>은 꽹과리, 징, 장고, 북의 사물을 가지고 우리의 가락 속에 잠재되어 있는 음양의 원리와 자연의 이치를 가락을 통해 그대로 표현해 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삼도농악가락>의 장단 짜임새는 '호남우도굿(점고 - 경술 - 오채질굿 - 좌질굿 - 우질굿 - 굿거리풍류 - 양산도 - 덩덕궁) - 영남농악(별달거리) - 웃다리풍물(짝쇠)'의 순으로 되어 있다.

○ 연주/국립남도국악원 기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