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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무용단 기획공연 ’정재(呈才), 조선의 역사를 품다’[2012.06.29.] - 06. 춘대옥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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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춘대옥촉 
  • 기록 일시2012-06-29 19시 30분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국립국악원 무용단 기획공연 '정재(呈才), 조선의 역사를 품다'[2012.06.29.]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 프로그램 해설 춘대옥촉은 별도로 만든 간이무대 위에서 부처님 앞에 올리는 등과 부처님의 위엄을 나타내는 불화를 그린 기를 들고 추는 궁중무용이다. 조선조 순조 때인 1828년 효명세자가 궁중악사 김창하와 함께 만든 작품이다. 일본의 침략으로 조선왕조가 멸망하면서 전승이 단절되었던 것을 2004년 국립국악원에서 재현하였다. 등을 든 무용수 4명과 기를 든 2명이 양편으로 또는 좌우ㆍ동서로 갈라서는 등 위치를 바꾸어가며 춤을 추고, 서로 마주 보고 춤추거나 등을 맞대고 추면서 대형을 만든다.

○ 재구성·안무/하루미 ○ 협무/김진정·이정미·유재연·최성희, 집당/최형선·홍명진 ○ 집박/김기동 ○ 피리/홍현우·윤형욱·이종무, 대금/김정승, 김휘곤, 이승엽 ○ 해금/전은혜·공경진·한갑수, 장구/홍석복, 좌고/조성욱(준단원) ○ 창사 - 28일(목) 문현·한대식(준단원)·김대윤(객원)·심지완(객원) - 29일(금) 김영근(준단원)·한대식(준단원)·김대윤(객원)·심지완(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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