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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 금요상설: 국악수채화[2012.04.20.] - 06. 무용 ’포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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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당악정재>포구락 
  • 기록 일시2012-04-20 19:00~20:30
  • 기록 장소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 소장처국립남도국악원 자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국립남도국악원 금요상설: 국악수채화[2012.04.20.]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포구락>은 공 던지기 놀이를 형상화한 궁중무용으로, 중국 송나라에서 고려로 전해져 현재까지 이른다. 12명 혹은 16명의 무용수들이 포구문을 중심으로 두 편으로 나뉘어 춤을 추다가 포구문 위에 뚫린 풍류안(風流眼)이라는 구멍에 공을 던져 넣는 놀이 형태의 춤이다. 공을 풍류안으로 넣은 사람에게는 상으로 꽃을 주고, 풍류안에 넣지 못한 사람에게는 얼굴에 먹점[墨占]을 찍는다. 반주음악으로 향당교주, 삼현도드리, 염불도르리, 자진도드리, 타령 등을 연주한다.

○ 무용/국립남도국악원 무용단 ○ 집박/김관희(예술감독) ○ 반주/국립남도국악원 기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