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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 금요상설: 국악수채화[2012.04.20.] - 04. 대금산조 ’서용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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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대금 
  • 기록 일시2012-04-20 19:00~20:30
  • 기록 장소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 소장처국립남도국악원 자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국립남도국악원 금요상설: 국악수채화[2012.04.20.]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산조는 기악독주곡 형식을 갖춘 음악이며 장구나 북의 장단반주와 함께 연주된다. 1890년경 판소리 및 시나위의 음악적 영향으로 산조가 가야금에 제일 처음 형성된 뒤, 20세기에 들어서서 거문고 · 대금 · 해금 · 아쟁 · 피리 등의 악기를 사용하는 기악독주곡으로 정착되었다. 최초의 산조는 가야금 명인인 김창조·한숙구 등에 의해 정립되었다고 전해진다.
산조의 장단은 반드시 느리게 시작하여 점차로 빨라지는 정형성을 갖는데, 악기별로 또는 유파에 따라서 장단 구성이 조금씩 다르다. 기본적인 장단의 구성은 진양-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휘모리 순이다.
<대금산조>는 진도출신의 명인 박종기(1879~1939)가 처음 연주한 이래, 한주환·강백천 등에 의해 현대 대금산조의 전승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밖에 한범수·이생강·서용석·원장현 등이 각기 고유의 유파를 형성하여 대금이 지닌 폭넓은 음악세계를 다양하게 들려준다.
이 중 서용석류 <대금산조>는 한주환에게서 이어받은 것으로 박종기-한주환-서용석으로 이어지는 정통성을 지닌다. 다른 류파에 비해 은은하면서도 날카로운 음색의 구사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 대금/문용우
○ 장구/추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