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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마’형[08.04.] - 03. 천년만세(세악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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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보허자>천년만세>계면가락도드리 
  • 기록 일시2012-08-04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마'형[08.04.]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천년만세랑 천년만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로, 세 개의 악곡으로 이루어진 모음곡이다. 능청거리는 느낌의 계면가락도드리, 잰걸음을 걷듯 경쾌한 양청도드리와 다시 계면가락도드리와 비슷한 느낌의 우조가락도드리로 이어지는 음악이다. 세악(細樂)은 작은[細] 편성의 실내악을 뜻한다. 실내악은 예전에는 방 안에서 하는 음악이었기 때문에 '방중악(房中樂)'이라고도 한다. 거문고·가야금·피리·대금·해금·장구의 편성이 기본이고, 여기에 양금과 단소가 더해지기도 한다. 음악을 이끌어가는 악기가 거문고이기 때문에 '현악기가 위주가 되는 풍류음악'이라는 의미로 '줄[絲]풍류'라고도 한다. 거문고, 가야금, 피리, 대금, 해금, 장구의 편성이 기본이고, 여기에 양금과 단소가 더해 연주하는 경우도 있다. 천년만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의 천년만세는 영산회상 전곡 연주에 이어 덧붙여 연주하기 때문에 뒷풍류라고 부르기도 한다.

○ 세피리/고우석, 대금/노붕래, 단소/문응관, 해금/윤문숙, 거문고/김미숙, 가야금/강효진, 양금/조유희, 장구/안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