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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우리음악과 춤 가까이 보고 듣기 (감상편) - 13. 대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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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삼현육각>서울ㆍ경기 
  • 기록 일시2010.01.19-2010-01.31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ㅇ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우리음악과 춤 가까이 보고 듣기의 열세 번째 프로그램

ㅇ 프로그램 해설
대풍류[竹風流]란 대나무로 만든 관악기를 중심으로 연주하는 음악을 일컫는데, 현악기 중심의 합주를 ‘줄풍류[絃風流]’라 한데 대하여 대금, 피리 등의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 합주를 ‘대풍류’라 한 것이다.
보통 피리 둘, 대금, 해금, 장구, 좌고 각각 한 악기가 편성되나 최근에는 아쟁을 함께 편성하기도 한다.
민간의 축제에서 축하 행렬이나 연회에서 자주 연주되면서 민속음악 문화를 주도하는 한편, 춤을 반주하기도 했다.
주로 서울·경기 지역의 민간 음악인들이 전승해온 합주곡으로 염불-타령-굿거리-당악 등으로 구성되어 느리게 시작하여 점차 빨라지는 장단의 순서로 되어 있다. 피리의 선율을 중심으로 각 악기의 특징을 충분히 살려가며 서로의 조화를 꾀하며 장중한 멋을 느낄 수 있다.

ㅇ 출연
- 피리/이석주(중앙국악관현악단 악장), 피리/천성대(중앙국악관현악단 단원)
- 대금/유호식(프로젝트 樂 동인), 해금/강은일(숙명여대·경희대 겸임교수)
- 가야금/이지영(서울대학교 국악과 교수), 거문고/허윤정(중요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 산조 이수자)
- 아쟁/김영길(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장구/이경섭(한국창극원 예술감독), 좌고/김태영(한국의집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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