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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우리음악과 춤 가까이 보고 듣기 (감상편) - 11. 시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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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시나위>합주 
  • 기록 일시2010.01.19-2010-01.31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ㅇ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우리음악과 춤 가까이 보고 듣기의 열한 번째 프로그램

ㅇ 프로그램 해설
시나위는 남도지방의 굿 반주음악에 바탕을 둔 기악곡이다.
일정한 장단의 흐름만을 정해 놓고, 여러 악기가 각각 짜임새 있는 독립적인 가락을 연주하면서 동시에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즉흥곡이다.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그리고 타악기로 징과 장구 등이 편성되지만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으며, 장단도 굿거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풀이의 흐름으로 이어지지만 이또한 전체적인 상황을 봐서 한 두 가지 정도 생략하기도 한다.
자유롭고 즉흥적이지만 결코 산만하거나 불협화음으로 들리지 않기 때문에 ‘부조화 속의 조화’, ‘혼돈 속의 질서’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ㅇ 출연
- 피리/이석주(중앙국악관현악단 악장), 대금/유호식(프로젝트 樂 동인), 해금/강은일(숙명여대·경희대 겸임교수), 가야금/이지영(서울대학교 국악과 교수), 거문고/허윤정(중요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 산조 이수자), 아쟁/김영길(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장구/이경섭(한국창극원 예술감독), 징/김태영(한국의집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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