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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바’형[11.03.] - 07. 진도북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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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민속무용>독무>진도북춤 
  • 기록 일시2012-11-03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바'형[11.03.]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진도북춤은 북을 허리에 고정시키고 양손에 북채를 들고 추는 춤이다. 양손에 북채를 들었다 해서 '양북' 이라고도 하며, 출 때는 '북놀이', 혼자 출 때 '북춤'이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진도의 들노래나 두레굿의 풍물가락에서 북만을 따로 독립시켜 춤으로 만든 작품이다. 다른 지역에서는 ‘설장구’처럼 장구를 가지고 다양한 가락을 연주하며 춤을 추는데, 진도에서는 북을 장구처럼 연주하여 잔가락을 많이 사용한다. 굿거리와 자진모리, 동살풀이로 넘어가는 화려한 북장단이 특징이다. 남성적이면서도 직선미와 곡선미의 조화가 뚜렷하고 장단과 가락이 춤과 어우러지며 기교가 뛰어나며 예술성이 돋보이는 춤이다.

○ 무용/최병재·박성호·박상주·김대민 ○ 태평소/한세현, 꽹과리/이홍구, 징/박은하, 장구/남기문, 북/백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