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악>기악>취타 이전 다음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라’형[02.04.] - 01. 취타ㆍ절화

130 0 0

자막이 없습니다.

0
  • 기록 분류정악>기악>취타 
  • 기록 일시2012-02-04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라'형[02.04.]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취타(吹打)>는 불어서(吹) 연주하는 관악기와 두드려서(打) 연주하는 타악기 중심으로 편성된 음악이라는 뜻이다. 임금이나 군대가 행차할 때 연주하던 '대취타'는 나발이나 나각처럼 한 가지 음만 내는 관악기와 북, 자바라 같은 타악기가 중심이 되는데 여기서 유일하게 가락을 연주하는 악기가 태평소다. 그 태평소의 가락에 변화를 주어서 가야금, 거문고, 대금, 해금, 피리 같은 악기들이 합주할 수 있도록 만든 음악이 취타로, 만파정식지곡이라고도 한다. 경쾌하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곡이다. 절화는 길군악이라고도 한다. 거문고 같은 현악기의 가락도 고악보에는 전해오고 있지만, 길에서 연주하던 음악인만큼 대금ㆍ향피리ㆍ해금ㆍ소금ㆍ장구ㆍ좌고 등 휴대가 간편한 악기들로 편성한다. 대개 취타의 뒤를 이어 연주한다.

○ 집박/이영
○ 피리/나영선·김성진·홍현우·윤형욱·김철
○ 대금/노붕래·문응관·김영헌·김기엽·이결, 소금/이승엽
○ 해금/김주남·류정연·고수영·공경진·김용선·한갑수
○ 거문고/홍선숙·김미숙·윤성혜·이방실·고보석
○ 가야금/이종길·이유나·김윤희·강효진·김형섭, 아쟁/정계종
○ 장구/홍석복, 좌고/조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