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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콘서트 : 다담(茶談)[2011.03.30.] - 04-2. 궁중화장품 후와 함께 하는 해금연주 시리즈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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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 
  • 기록 일시2011-03-30 11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ㅇ 국악콘서트 : 다담(茶談)[2011.03.30]의 네 번째 프로그램 (2)

ㅇ 팸플릿 수록 내용
영화 ‘꽃잎’ 삽입곡, ‘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등을 통해 90년대 말부터 해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모으는 데 큰 역할을 한 해금 연주자 정수년의 무대이다.
창작 해금곡만으로 구성하여,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음반 <공(空) Beautiful Things in Life>에 수록된 곡이다.

누구나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한다.
그 삶속에 아주 작은 나의 해금소리 조각이 자리했으면 좋겠다.
그것은 내가 숭배하는 자연의 색상을 닮아 내 마음을 관통하는 소리로 누군가와 소통하고자 하는 작은 바람이기도 하다.

ㅇ 해금/정수년(객원/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ㅇ 작곡·피아노/강상구
ㅇ 구음/박진희(국립국악원 정악단 준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