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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우리음악과 춤 가까이 보고 듣기 (감상편) - 02. 대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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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명금일하대취타[鳴金一下大吹打]
ㅇ 하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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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취타>대취타>대취타 
  • 기록 일시2010.01.19-2010-01.31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내용

ㅇ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우리음악과 춤 가까이 보고 듣기의 두 번째 프로그램

ㅇ 프로그램 해설
대취타(大吹打)는 조선후기에 궁중에서 왕이 궁 밖으로 거둥할 때 연주하던 행진곡이다.
대취타란 ‘크게 불고 두드린다’는 뜻이다. 커다란 소라를 다듬어 만든 나각과 긴 나발처럼 한 가지 음정만 내는 관악기와 징, 자바라, 용고 같은 타악기 중심의 악기편성에 태평소가 가락을 연주한다.
지휘자 역할을 하는 등채가 “명금일하 대취타(징을 한번 친 후에 대취타를 시작하라는 뜻)”라고 외치면 일제히 연주를 시작하고 한다.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행진이 끝날 때까지 계속 반복해서 연주한다.
태평소의 자유로운 가락과 높고 큰 소리, 나각과 나발의 넉넉한 저음, 그리고 타악기의 울림이 어울려 장쾌하고 드높은 기상을 나타낸다.

ㅇ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
- 등채/조인환, 음악구성·지도·진행/김한승, 음악구성·지도·진행/이 영
- 태평소/김성진·고우석·윤형욱
- 용고/이종길·정운종·이 결
- 나각/최성호·김영헌·사현욱
- 나발/김창곤·정계종·조 결
- 자바라/김병오·홍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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