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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토요명품공연: 해설이 있는 한국의 무용[07.13.] - 08. 진도북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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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민속무용>독무>진도북춤 
  • 지역서울특별시 서초구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9 토요명품공연: 해설이 있는 한국의 무용[07.13.]의 여덟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진도북춤은 진도의 들노래와 두레굿의 풍물가락에서 북을 따로 독립시켜 춤으로 만든 것이다. 북을 허리에 고정시키고 양손에 북채를 들고 추는데, 흔히 '북놀이'라고도 한다. 다른 지역에서는 설장구춤이 일반화된 반면, 진도에서는 북을 장구처럼 다루며 춤을 추는 것이 특징이다. 잔가락을 많이 사용하고, 굿거리와 자진모리, 동살풀이로 넘어가는 화려한 북장단이 특징이다. 남성적이면서도 직선미와 곡선미의 조화가 뚜렷하고 북가락과 춤이 잘 어우러져 예술성이 돋보이는 춤이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무용/박상주·김청우·정현도·김진우·전수현·김현우 - 태평소/이호진, 타악/박은하·이홍구·김수용·이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