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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토요명품공연: 해설이 있는 음악회[04.13.] - 04. 대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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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2019 토요명품공연: 해설이 있는 음악회[04.13.]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대풍류(竹風流)란 대나무로 만든 대금, 피리 등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 음악으로, 현악기 중심의 합주 '줄풍류[絃風流]'에 대비되는 연주형태이다. 보통 피리, 대금, 해금, 장구, 좌고의 삼현육각 편성으로 구성하지만, 최근에는 아쟁을 함께 포함시키기도 한다. 주로 서울 경기 지역의 민간에서 전승되어 왔으며, 염불-타령-굿거리-당악 등 느리게 시작하여 점차 빨라지는 장단의 순서로 되어 있다.
○ 연주/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피리/장수호·이재혁, 대금/문재덕, 해금/김선구, 아쟁/윤서경 - 장구/조용복, 좌고/이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