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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7.20.] - 07. 사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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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사물놀이 
  • 지역서울특별시 서초구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7.20.]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사물놀이는 풍물놀이의 네 가지 주요악기인 꽹과리, 징, 장구, 북으로 연주하는 타악 합주 형태이다. 사물이라는 말은 원래 절에서 중생들을 제도하기 위하여 치는 범종, 법고, 운판, 목어를 가리키는 말인데, 풍물놀이의 중요한 네 가지 악기로 연주하는 타악 합주에 이 용어를 빌려 쓴 것이 고유의 명칭으로 자리잡았다. 1978년 야외에서 연주하는 대규모의 풍물놀이를 무대예술로 각색하여 사물놀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것이 그 시작이다. 사물놀이는 타악기 연주 자체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역동성을 강조한 공연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독특한 리듬체계를 느낄 수 있다.

○ 연주/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꽹과리/오영환, 징/박은하, 장구/유지형, 북/권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