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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7.20.] - 01. 경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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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자진한잎>자진한잎>경풍년 
  • 지역서울특별시 서초구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7.20.]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경풍년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기던 대표적인 예술성악곡인 가곡에 뿌리를 둔 음악이다. 가곡을 노래 반주가 아닌 별도의 관악합주로 연주하는 것을 '경풍년'이라고 하는데, 이를 세분하여 '우조 두거'를 경풍년, '계면 두거'를 염양춘, '평롱', '계락', '편수대엽'을 묶어서 '수룡음'이라 부른다. 경풍년은 향피리, 대금, 해금, 장구, 좌고 등 관악 편성으로 연주하며, 근래에는 대금이나 피리의 독주곡으로 연주하기도 한다. 경풍년(慶豊年)이라는 곡명은 '풍년을 기뻐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궁중과 민간의 잔치에서 음식상을 올릴 때 주로 연주하였다.

○ 연주/국립국악원 정악단 - 집박/양몀석 - 피리/황규상·홍현우·김철·김성준·민지홍, 대금/노붕래·최성호·김영헌·박장원·이오훈 - 해금/황애자·윤문숙·전은혜·사현욱·공경진·한갑수, 가야금/장경원·이유나·고연정·강효진·이명하 - 거문고/채은선·윤성혜·고보석·박지현, 소금/이결, 아쟁/김창곤, 장구/안성일, 좌고/정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