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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6.22.] - 01. 오운개서조(초장·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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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6.22.]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오운개서조(五雲開瑞朝)는 여민락의 한 종류로, 향악정재인 '봉래의'의 반주음악으로 쓰였던 음악이다. 여민락은 본래 세종대왕(1418~1450)이 창제한, '용비어천가'의 한문 가사를 노래하는 음악으로, 음악구성과 내용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는데, 오운개서조는 용비어천가 125장 중 1~4장과 125장의 노래를 현악기위주의 편성으로 연주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전승되는 여민락 계통의 음악으로는 여민락만(오운개서조), 여민락영, 여민락, 해령 등 네 곡이 있다.
○ 연주/국립국악원 정악단 - 가야금/장경원·이유나·김윤희·고연정·강효진·이명하, 거문고/김미숙·채은선·고보석·이웅·박지현 - 대금/노붕래·김상준·최성호·박장원, 피리/이건회·홍현우·이종무·김인기 - 해금/김주남·윤문숙·류은정·사현욱·공경진, 양금/조유회, 단소/이결, 장구/홍석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