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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변창사) 하엽나군일색재(荷葉羅裙一色栽)-연잎의 비단치마는 한 빛인데 이변창사) 취개홍당요일선(翠蓋紅幢耀日鮮)-푸른 일산 붉은 깃발 햇빛 속에 더욱 선명한데 삼변창사) 홍백연화개공당(紅白蓮花開共塘)-붉고 하얀 연꽃이 모두 핀 연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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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6.08.]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연화무는 조선 순조 때 만들어진 춤으로, 무용수가 연꽃을 꽂은 화병을 앞에 두고 추는 춤이다. 무용수들이 춤을 추며 무대 앞에 놓인 화병의 꽃을 보며 어르다가 연꽃을 한 가지씩 뽑아 들고 즐거워하며 춤을 춘다. 꽃 모양을 만들기도 하는 등 다양한 춤사위를 선보이다 두 손을 여미고 뒤로 물러나와 춤을 끝낸다. 반주음악으로는 향당교주가 쓰인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국립국악원 정악단 - 무용/장민하·최형선·김혜영·이명희·김태은·김진정 - 집박/노붕래, 피리/김성준·민지홍, 대금/김영헌·이오훈 - 해금/한갑수·이찬미, 장구/홍석복, 좌고/홍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