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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2[02.09.] - 05. 바람, 애월에서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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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음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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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중주 
  • 기록 일시2019-02-09 15시
  • 지역서울특별시 서초구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2[02.09.]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북제주군 애월읍에 전해지는 '진사데 소리'는 밭을 맬 때 부르는 노래이다. '바람은 간들간들'이라는 가사로 시작하여 '으~' '아~’ '어~'등의 모음으로 노래 불리는데, 이 노래의 본래 선율을 가져와 연주자들이 실내악곡으로 재창작하였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거문고 연주자 김은수가 음악을 구성하고 대금, 소금, 가야금 등 연주에 참여한 연주자들이 공동으로 작곡하였다.

○ 출연/국립국악원 창작악단 - 구성/김은수, 작곡/공동창작 - 소금/이필기, 대금/김정수, 가야금/이지언, 거문고/김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