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무산향 이전 다음

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4[01.26.] - 05. 무산향

8 0 0

중중편득군왕소 (衆中偏得君王笑, 뭇사람 중에서 홀로 군왕의 미소를 얻어)

0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무산향 
  • 지역서울특별시 서초구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4[01.26.]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대모반(玳瑁盤)이라고 하는 침상 위에서 추는 춤으로 <춘앵전>과 함께 궁중무용 가운데 보기 드문 독무(獨舞)이다. 순조 때 효명세자가 악장 김창하와 함께 만든 춤으로 순조 28년(1828) 6월에 열린 궁중잔치에서 첫 선을 보였다. 독특한 화관을 쓰고 초록색 한삼과 의상을 입고, 아광모를 쓴 춤꾼에 의해 추어지며, 춤사위는 활달하고 남성적이다. 반주음악으로 향당교주, 세령산 등이 연주된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 국립국악원 정악단 - 무용/김서량 - 집박/이건회, 피리/김성준·민지홍, 대금/김휘곤·이결 - 해금/공경진·전은혜, 장구/홍석복, 좌고/정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