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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2[01.12.] - 03. 수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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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자진한잎>자진한잎>수룡음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9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2[01.12.]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수룡음이란 '물속의 용이 읊조린다'는 뜻으로 평화로움을 나타낸다. 전통 가곡의 반주음악을 노래 없이 기악곡으로 연주하는 곡이 자진한잎 이다. 특히 생황과 단소는 서로 음색이 잘 어울려 함께 연주하는 경우가 많아서 '생소병주'라고 한다. 생황은 한꺼번에 여러 개의 관대에서 소리를 낼 수 있어 신비로운 느낌을 주며 맑고 고운 단소의 음색과 보완하면서 잘 어울린다.

○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 단소/이결, 생황/이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