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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토요신명: 행복한 국악나무 <라형> ’창작으로 미래의 전통을 만들다’[11.03.] - 02. 부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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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전통적창작>군무>부채춤 
  • 기록 일시2018-11-03 15시
  • 기록 장소국립부산국악원 소극장(예지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블루레이-R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8 토요신명: 행복한 국악나무 <라형> '창작으로 미래의 전통을 만들다'[11.03.]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를릿 수록 내용 부채춤은 화려한 모양의 부채를 들고 추는 춤으로, 1954년 김백봉에 의해 창작되었다. 무속에서 무녀들이 추는고운 춤동작과 굿의 신명을 궁중무용 춤사위에 결합하여재구성한 것으로, 부채를 접고 펼 때의 소리가 악기 역할이 되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춤이다. 경쾌한 민요반주에무용수들의 화려한 의상과 부채가 어우러지는 생동감 넘치는 작품이다.

○ 출연/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 - 춤/이선영·신윤정·김혜미·배민지·여혜린·김민정·김여운·손효진·이도영·최현지·박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