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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11.17.] - 04. 검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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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검기무 
  • 기록 일시2018-11-17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11.17.]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검기무(劍器舞)는 칼을 들고 추는 궁중무용으로 '검무(劍舞)'라고도 한다. 신라인들이 관창의 충성심과 넋을 기리기 위해 그의 형상을 닮은 가면을 쓰고 춤을 춘데서 유래되었다. 조선 중기까지 민간에서 전승되다가 궁중무용으로 채택하면서 전투적인 느낌보다는 우아하고 유연한 동작으로 변화했고 칼도 무용에 적합한 나무칼(木劒)을 사용한다. 무사를 상징하는 전립(모자)에 전복(검은 색 괘자)을 입으며, 네명이 함께 여러 대형을 만들어 가며 춤을 추는데, 제비처럼 날렵하게 허리를 앞뒤로 숙였다 젖히며 빙빙 도는 '연풍대'동작이 일품이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 - 무용/장민하·최형선 ○ 반주/국립국악원 정악단 - 집박/양명석 - 피리/김성준·이종무, 대금/김기엽·김휘곤, 해금/고수영·이찬미 - 장구/안성일, 좌고/김영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