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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11.10.]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모음곡 형식인 영산회상은 독주, 중주, 합주가 모두 가능한 음악이며, 곡목 자체를 길게 늘이거나 줄여서 연주하기도 한다. 별곡은 연주자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만들어 가는데, 통상 도드리(송구여지곡)에서 시작되어 천년만세로 끝나는 형태를 취한다. 오늘은 해금 독주로 감상할 수 있다.
○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 해금/공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