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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국립국악원 송년공연: 태평지악 세종, 하늘의 소리를 듣다[12.18.] - 06. ’제5작’ : 음악/정읍(헌가), 정재/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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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노피곰 도샤 (달아 높이 돋으시어)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어긔야 멀리 비치시라)
어긔야 어강됴리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아으 다롱디리)
전(全)져재 녀러신고요 (전 저자에 가 계신가요)
어긔야 즌를 드욜셰라 (어긔야 진 곳을 디디올세라)
어긔야 어강됴리 (어긔야 어강됴리)
어느이다 노코시라 (어느 곳에나 높으시라)
어긔야 내 가논 졈그셰라 (어긔야 내<님> 가는 곳에 <날이> 저물세라)
어긔야 어강됴리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아으 다롱디리)

  • 기록 분류정악 
  • 기록 일시2008-12-18 19시30분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ㅇ 2008 국립국악원 송년공연 : 태평지악 세종, 하늘의 소리를 듣다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ㅇ 프로그램 해설
제5작은 임금에게 다섯 번째 술잔을 올리는 절차이다.
후문은 아악, 향악 병용에 대한 박연의 문제제기 논쟁 및 조선음악에 대한 세종(世宗)의 포부를 밝힘.
예필은 모든 의식을 마치는 절차로 연회에 참석한 문무백관이 임금에게 국궁사배의 절을 올리고, 임금이 내전으로 돌아가고 의장을 해산함.

ㅇ 의례 : 국립국악원 무용단
- 참연자參宴者
~ 세종대왕 / 이진호
~ 맹사성(좌의정) / 박상주
~ 신상(예조판서) / 이종호
~ 박연(악학별좌) / 김태훈
~ 관원(사옹원 제조) / 윤재호
~ 찬의(의례진행) / 최병재
~ 집례(창홀) / 박성호
~ 내관 / 박준규, 안덕기
~ 상궁(객원) / 유은아, 박지애, 임동연, 조윤지
ㅇ 회례악 : 국립국악원 정악단
- 헌가
~ 집박 / 김관희
~ 편종 / 홍선숙, 편경 / 조인환, 방향 / 채은선
~ 피리 / 이 영, 손범주, 이건회, 나영선, 김성진, 고우석
~ 대금 / 윤병천, 이상원, 채조병, 노붕래, 문응관, 박장원, 김휘곤
~ 당적 / 김기엽
~ 해금 / 양경숙, 황애자, 김주남, 윤문숙, 류정연, 류은정
~ 현금 / 이세환, 김치자, 김미숙, 임완혁, 이방실
~ 가야금 / 장경원, 조유회, 이종길, 이유나, 김윤희, 고연정
~ 대쟁 / 김형섭, 아쟁 / 김창곤(당), 정계종(향)
~ 당비파 / 김용선, 향비파 / 윤성혜, 월금 , 고보석
~ 장구 / 박거현, 대고 / 사현욱, 교방고 / 홍석복
~ 창사 / 이준아, 조일하, 휘 / 김인애
ㅇ 안무 / 이흥구
- 원 무 / 배선아 이명희 이지연 김영신
- 봉무고 / 정효민 이미영 조은주 이윤정
- 봉무고채 / 유재연 백미진 정승연 박경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