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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목요풍류: 소리와 몸짓, 꿈과 미래를 담아[09.27.] - 05. 서용석류 대금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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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대금 
  • 기록 일시2018-09-27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목요풍류: 소리와 몸짓, 꿈과 미래를 담아[09.27.]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산조는 민속음악에 뿌리를 둔 대표적인 기악 독주곡으로, 연주자의 뛰어난 기량과 독창적인 해석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민속음악의 꽃’이라고도 한다. 처음에는 느린 진양조장단으로 연주하다가 중모리, 중중모리를 거쳐 자진모리에 이르기까지 점차 장단이 빨라지면서 가락도 흥겨워진다. 산조를 연주하는 대금은 정악을 연주하는 대금에 비해 관대의 길이도 짧고 가늘어 높은 음역의 연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3옥타브나 되는 음 사이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다채로운 가락을 구사하며 독특한 청울림을 통해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린다.

○ 대금/이대현, 장구/방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