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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목요풍류: 소리와 몸짓, 꿈과 미래를 담아[09.27.] - 02. 가곡 ’태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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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성악>가곡>남여창>계면조>태평가 
  • 기록 일시2018-09-27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목요풍류: 소리와 몸짓, 꿈과 미래를 담아[09.27.]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가곡은 시조시를 줄풍류(거문고, 가야금, 세피리, 대금, 해금, 단소, 장구 등) 편성의 반주에 얹어 노래하는 성악곡이다. 첫 곡인 초수대엽부터 마지막 곡인 태평가까지 이어서 부르는 일종의 모음곡 형식을 갖추고 있는데, 남·여의 노래로 구분되며 우조와 계면조의 두 가지 선율이 있다. 전체 5장으로 구성되었는데 전주에 해당하는 대여음과 간주인 중여음이 있다. 가곡의 마지막 곡인 <태평가>는 유일하게 남녀가 함께 부르는 곡으로 남녀창 선율의 대비와 조화가 특징적이다. 태평가의 가사는 명종 때 성수침(1493-1564)이 지은 것으로, 요순시절과 같은 태평성대를 누려보자는 내용이다.

○ 노래/구민지·김대윤 ○ 피리/변우림, 대금/이대현, 단소/박병재, 해금/김도아, 가야금/임도경, 거문고/최용석, 장구/이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