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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목요풍류: 김희영의 여창가곡 한바탕[09.20.] - 11. 우조 우락 ’바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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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지동 치듯 불고 궂인비는 붓듯이 온다 눈정에 거룬 님을 오늘 밤 서로 만나자 허고 판첩처서 맹세 받았더니 이 풍우 중에 제 어이오리 진실로 오기곧 오량이면 연분인가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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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성악>가곡>여창>우조>우락 
  • 기록 일시2018-09-20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목요풍류: 김희영의 여창가곡 한바탕[09.20.]의 열한 번째 프로그램

○ 노래/김희영 - 6세 때 민요에 입문하여 국악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정가를 수학하였다. 유·청소년기에 경기12잡가와 휘몰이잡가 완창발표회를 비롯한 다수의 수상 경력을 통해 경기소리의 초석을 다졌다. 현재는 민요와 정가가 모두 가능한 특별한 가객으로서 음악그룹 ‘시로’ 동인 및 창작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가야금/홍예진, 거문고/류관우, 대금/고진호, 피리/배승빈, 해금/박연지, 장구/홍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