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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요춤전: 한동엽의 춤 ’매혹(魅惑)’[09.19.] - 04. 살풀이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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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민속무용>독무>살풀이 
  • 기록 일시2018-09-19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수요춤전: 한동엽의 춤 '매혹(魅惑)'[09.19.]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6호 살풀이춤(보유자: 이은주)은 신무용의 대부인 한성준 선생의 제1회 발표회에서 처음으로 ‘살풀이춤’이라는 명칭으로 손녀인 한영숙선생의 의해 추어졌다. 본래는 수건춤, 입춤, 즉흥무라는 명칭으로 추어졌으나, 그 이후 살풀이장단에 맞추어 춘다고 하여 살풀이춤이라 일컫는다. 한영숙류의 살풀이춤은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절제의 미를 춤으로 표현한다고 정평이 나있다. 수건의 움직임에서 인위적인 사위를 찾아 볼 수 없으며 공간에 뿌려 놓은 수건은 제멋에 휘날린다. 움직임과 움직임 사이에서도 더함과 덜함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 출연/(사)한영숙살풀이춤보존회 - 1990년 살풀이춤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고, 이은주 선생이 그의 스승 벽사 한영숙 선생의 춤맥을 잇고 이를 보존, 계승하기 위해 (사)한영숙살풀이춤보존회를 설립하고 50여회의 개인발표회를 통해 한성준-한영숙의 계보를 잇고 있다. 이은주 선생이 2015년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되면서 한성준-한영숙류 살풀이춤을 이론적으로 연구하고, 보존・계승하는데 힘쓰고 있는 단체이다. - 춤/한동엽 - 음악/한푸리민속악단 · 아쟁/이관웅, 장구/유인상, 대금/이성준, 꽹과리/김연수, 피리/이정훈, 거문고/이진우, 가야금/송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