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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요춤전: 冬嶺孤松 ’겨울 고개에 외로운 소나무’[09.12.] - 06. 박병천의 진도북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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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민속무용>독무>진도북춤 
  • 기록 일시2018-09-12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수요춤전: 冬嶺孤松 '겨울 고개에 외로운 소나무'[09.12.]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진도북춤은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로 진도씻김굿 보유자 박병천 선생이 전라남도 진도지방 북놀이를 재구성한 춤이다. 두 손에 북채를 들고 북가락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즉흥성과 내재된 신명으로 춤을 이끌어 나간다. 강렬한 북가락, 유연하고 섬세한 장구가락에 맞는 남성적인 힘과 여성적인 섬세함이 어우러진 춤사위의 조화가 일품이다.

○ 출연/정혁준 무용단 - 정혁준 무용단은 사라지고 있는 신무용의 계보를 잇는 무용단으로서 신무용 계열 창작활동과 전통춤을 전승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삼고 있다. 2002년에 창단되어 서울무용제와 하남이성무용제, 월간[춤과사람들]주최 젊은작가전, 마산국제춤축제 등 창작공연활동과 국립민속박물관, 통일전망대, 고궁 등의 상설공연무대에서 다수의 전통춤 공연과 마포구청, SOS어린이마을 등의 자선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전통춤 연구와 신무용 계열 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다. - 춤/정혜준·유혜지·김수아 - 음악감독/유인상, 장구/김연수·정부교(춘앵무), 아쟁/이관웅, 대금/이성준, 피리/이정훈·최범수(춘앵무), 가야금/송승민, 타악/박지혁. 소리/조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