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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요춤전: 안명주의 전통춤판 ’결’[10.17.] - 01. 대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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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 
  • 기록 일시2018-10-17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수요춤전: 안명주의 전통춤판 '결'[10.17.]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이춤은 생명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단한 삶의 짐을 어우르고 뛰어넘어 삶의 기쁨을 찾는 무속적 의미가 있다. 현실의 고통에 지쳐 자기 존재의 의미를 잃어갈 때 자기 생명의 불씨를 확인하여 잊혀진 삶의 용기를 일으킨다.

○ 춤/안명주 - 예부터 호남의 소리요 영남은 춤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호남에 춤이 없고 영남에 소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사람 사는데 어느 때 어느 곳이든 노래와 춤이 함께하지 않은 시절이 없겠지만 그 중에서도 우봉 이매방 선생의 춤은 영호남을 망라하고 계속해서 추어지며, 현재를 살아가는 춤꾼들의 새로운 영감(靈感)으로 다가온다. 이번 무대는 이매방-진유림 선생에 의해 갈고 닦아온 우리 전통춤의 결을 안명주가 이어 받은 민속춤의 흐름을 보여준다. 마치 ‘오래된 미래’처럼 계속해서 추어지고 다듬어진 전통춤과 미래의 명작으로 나아가는 레퍼토리를 하나로 묶어 전통춤의 미감(美感)과 흥감(興感)을 전한다. - 원광대학교 무용학과 동대학원 졸업 - 국립민속국악원 무용단 수석 -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40호 학연화대합설무 전수자 - 진유림청어람 우리춤연구회 회원 ○ 음악감독·아쟁/이관웅, 장고/유인상, 타악/박지혁, 타악·구음/박종훈, 대금/이성준, 피리/이정훈, 거문고/이진우, 해금/김기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