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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요춤전: 최지원의 춤 ’무생지연(無生之緣)’[11.07.] - 06. 신칼대신무(화성재인청 이동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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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전통적창작>군무>신칼대신무 
  • 기록 일시2018-11-07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수요춤전: 최지원의 춤 '무생지연(無生之緣)'[11.07.]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무속무용으로부터 파생된 것으로 추측된다. 신칼은 무속에서 쓰이는 신장대를 상징하는 긴대의 양면에 한지를 소담하게 늘어뜨린 것이다. 이동안 선생의 구술에 의하면, 아주 오래전에 왕이 있었는데 나이가 많아 임종에 이르니 그 딸인 공주가 직접 춤을 추었는데, 하얀 지전을 단 신칼을 들고, 잡귀가 침범 못하도록 아버지의 가시는 길을 무사히 천도하는 춤이라 한다. 흰 치마저고리 차림의 여자 홀춤을, 흰색 모시 당의 차림의 독무와 넋을 인도하는 봉선을 등장시킴으로써 극적 구조를 다채롭게 하였다

○ 출연/호남살풀이춤보존회 - 호남살풀이춤보존회는 2001년 창단되어, 보유자 최선을 중심으로 회장 장인숙과 전수교육조교인 최지원 등 120여명의 이수자들이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5호인 호남살풀이춤(동초수건춤)을 비롯한 전통춤 레퍼토리 전승활동에 힘쓰고 있는 단체이다. 호남살풀이춤보존회 활동의 바탕에는 최선의 스승인 전주권번 기녀 추월로부터 이어져 온 전통춤이 있으며, 1979년 제1회 대한민국무용제에서 ‘가젯골의 전설’이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이래 끊임없는 창작 작품 발표를 통한 현대화 작업의 노력들이 녹아 있다. 더불어 지역 무형문화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수자들과 함께 전북지역 뿐만 아니라 서울 무대에서도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 재구성/윤미라 - 춤/권민정, 붕선/최병희 - 장구·타악/노름마치(김주홍, 이호원, 오현주, 김태호), 대금/정광윤, 아쟁/조성재, 피리/이정훈, 가야금/김나영, 거문고/류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