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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요춤전: 국립국악원 무용단 ’차세대 명무전’[12.12.] - 01. 쌍춘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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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춘앵전 
  • 기록 일시2018-12-12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수요춤전: 국립국악원 무용단 '차세대 명무전'[12.12.]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춘앵전은 봄날 아침 버드나무 가지에서 노래하는 꾀꼬리를 표현한 궁중 춤이다. 1828년 순조 때 효명세자가 창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용수는 꾀꼬리를 상징하는 노란색 의상을 입고서 작은 화문석 위에서 춤을 춘다. 춘앵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춤사위로 화전태(花前態)가 있는데, 꽃 앞에서의 아름다운 자태를 표현한 것이다. 원래는 독무이지만, 오늘은 남녀 무용수가 짝을 이루는 쌍춘앵전을 선보인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 - 국립국악원 무용단은 1962년 창단되어 궁중・민속・창작무용에 이르는 한국 무용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다른 무용단체와 차별되는 점은 궁중무용(정재)의 보존과 보급에 힘을 쓴다는 점인데, 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인 옛 춤을 고서의 연구를 통해 복원에 힘쓰고, 꾸준히 무대에 올리고 있다. 더불어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 고유의 춤을 개발하는 일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국립국악원 무용단은 우리 춤의 발전과 창작 활동에도 매진하여 그 아름다움을 널리 전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 춤/김서량·변승아 - 음악/국립국악원 정악단·민속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