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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목요풍류: 김보경의 열두 줄 이야기 ’12현 가야금과 우리 소리의 만남’[10.11.] - 01. 12현과 25현 가야금을 위한 태평가,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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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 
  • 기록 일시2018-10-11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목요풍류: 김보경의 열두 줄 이야기 '12현 가야금과 우리 소리의 만남'[10.11.]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내용 경기민요의 맑고 화사한 느낌을 가야금 음색만으로 표현하고자 만들어진 곡이다. 1980년대 가야금 명인인 지성자가 12현 가야금을 위한 독주곡으로 엮은 곡 중 하나이며, 1999년도 성금연가락보존회 발표회 때 25현 가야금을 반주 형식으로 접목하여 섬세하면서도 화려하게 완성된 곡이다. 경기민요를 대표하는 아리랑, 태평가를 주제로 이 곡의 아름다운 선율을 가야금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아기자기한 가락으로 풀어낸다. 원곡인 민요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선율의 전개가 드라마틱하며, 이번 공연에는 두 가야금의 음색과 특징이 돋보이게 재구성하여 밝고 희망찬 분위기를 표현한다.

○ 12현 가야금/김보경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전문사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2015)했다. KBS서울국악대경연에서 현악부문 장원(2000)을 하였으며, 성금연 명인의 외손녀로서 민속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와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부산예술대학교 대우 교수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성금연가락보존회, 한국민속음악연구회 등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 25현 가야금/권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