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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립국악원 무용단 정기공연: 화무(和舞)[09.14.] - 02. 춘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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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2018 국립국악원 무용단 정기공연: 화무(和舞)[09.14.]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춘앵전(春鶯囀)은 봄날 버드나무가지 위에 앉아 노래하는 작고 귀여운 꾀꼬리의 모습을 춤으로 표현한 궁중무용으로, 조선 순조때(1828) 창작된 궁중정재 중 하나이다. 무용수는 꾀꼬리를 상징하는 노란색 의상인 앵삼(鶯衫)을 입는다. 머리에는 화관을 쓰고 허리에는 붉은 띠를 두르고, 손에는 한삼을 끼고 작은 화문석(돗자리) 위에서 혼자 춤을 춘다. 화전태(花前態) 미롱(媚弄) 등 아름다운 춤 동작들이 있으며 제한된 공간에서 추기 때문에 춤사위는 크지 않지만 우아하다.
○ 춤/백진희·백미진·이주리·이미영·박민지 ○ 집박/채조병, 피리/이종무, 대금/이결, 해금/김용선, 양금/이웅, 가야금/강효진, 거문고/박지현 ○ 소금/이오훈(단소), 장구/박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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