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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3.31.]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천년만세란 천년만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로, 세 개의 악곡으로 이루어진 모음곡이다. 능청거리는 느낌의 계면가락도드리, 잰걸음을 걷듯 경쾌한 양청도드리와 다시 계면가락도드리와 비슷한 느낌의 우조가락도드리로 이어져 마무리한다. 오늘은 가야금, 거문고, 해금, 양금 4중주로 연주한다.
○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 가야금/이명하, 거문고/윤성혜, 해금/김주남, 양금/정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