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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목요풍류: 명인동감(名人同感)[04.26.] - 01. 가야금산조(서공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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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가야금 
  • 기록 일시2018-04-26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목요풍류: 명인동감(名人同感)[04.26.]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오늘 공연은 가야금병창과 서도소리, 경기잡가와 민요 등의 음악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이다. 가야금병창, 서도소리, 경기민요 분야의 내로라하는 세 명인의 농익은 음악이 무대에 모여 펼쳐지는 순간은 4월의 화사한 봄날을 더욱 화창하게 만들 것이다.
서공철은 김죽파, 심상건, 정남희 등과 더불어 가야금산조 및 병창 분야의 맥을 잇는 중요한 인물이다. 서공철류 가야금산조는 자유분방하면서 기교가 까다로운 편이다. 연주자의 탄탄한 기량이 요구되는 곡이다.

○ 가야금/강정숙(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병창 예능보유자)
- "가야금과 판소리 두 분야가 완벽에 가까워야 한다"는 연주자, 가야금병창 보유자 강정숙 명인의 이야기다. 서공철에게 가야금산조를, 박귀희에게 가야금병창을 배웠고 75년에 KBS주최 제2회 전국명창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1985년에는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가야금병창부 장원을 차지하였고 그 이듬해에는 제4회 신라문화제에서 기악부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연주 활동과 함께 사단법인 가야금병창 보존회 이사장과 용인대학교 문화예술대학 국악과의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가야금병창에 쏟은 명인의 노력은 이 분야의 예술적 지평을 더욱 확장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가야금병창을 알렸고 병창 분야의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
○ 고수/강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