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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목요풍류: 명인동감2(名人同感)[03.22.] - 02. 취타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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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취타>취타염불 
  • 기록 일시2018-03-22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목요풍류: 명인동감2(名人同感)[03.22.]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삼현육각보존회와 진도씻김굿보존회 소속 명인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이다. 삼현육각은 피리2, 대금, 해금, 장구, 북의 편성으로 연주되는 기악 음악을 말한다. 조선 시대에는 궁중이나 지방 관아의 연향에서 춤 반주 음악으로 많이 연주되었으며 여러 지역의 탈춤 및 굿의 반주 음악으로도 연주되었다. 현재 궁중에서 전승된 것과 서울 및 경기, 인천, 나주, 전주, 통영, 해주 등지에서 전승되는 삼현육각이 있다. '삼현육각보존회'는 원래 '경기시나위보존회'로 활동하면서 서울·경기 지역의 삼현육각 편성 음악을 연주해 오다가 '삼현육각보존회'로 그 명칭을 바꾸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경기삼현육각은 서울시무형문화재 제 44호로 지정되었다. 취타(吹打)는 원래 관악기와 타악기를 위한 음악으로 행렬이 이동할 때 연주하는데 궁중행악과 민간행악의 두 갈래로 전승되어 왔다. 오늘 감상할 취타풍류는 민간에서 전승되어 오던 음악을 1969년에 지영희가 오선보로 채보하고 엮어 '취타풍류'라 이름한 지영희 전승 민간행악이다. 음악은 취타로 시작하여 길군악, 길타령, 염불타령, 삼현타령, 별곡타령의 여섯 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국악원 전승의 취타가 취타에 이어 길군악, 길타령, 별우조타령, 군악의 다섯 곡으로 구성된 것과 비교된다.

○ 출연/삼현육각보존회 - 피리/최경만 · 서울시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보유자 · 삼현육각피리보존회 회장 - 해금/김무경 · 서울시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보유자 · 삼현육각해금보존회 회장 - 대금/이철주 · 서울시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보유자 · 삼현육각대금보존회 회장 ○ 피리/최광일, 장구/윤순병, 좌고/윤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