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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풍류: 국립국악원 정악단 ’정악의 밤’[2017.11.30.] - 02. 천년만세(해금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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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2017 목요풍류: 국립국악원 정악단 '정악의 밤'[2017.11.30.]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천년만세(千年萬歲)는 영산회상 뒤에 붙여 연주한다 하여 '뒷풍류'라고도 불리우며, 계면가락도드리, 양청도드리, 우조가락도드리로 구성된다. 정재 반주곡으로 쓰이던 '천년만세'와는 다른 곡이다. 거문고, 가야금, 세피리, 대금, 해금, 단소, 양금, 장구로 편성하여 연주하는 실내 연주용 음악으로, 관현악기의 잔잔한 음향과 경쾌한 리듬이 어울려 가볍고 흥겨운 느낌을 갖게 한다. 오늘은 이 곡을 해금 독주로 들어본다.
○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 해금/윤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