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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풍류: 젊은 산조5[2017.11.09.] - 02. 신쾌동류 거문고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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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거문고 
  • 기록 일시2017-11-09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7 목요풍류: 젊은 산조5[2017.11.09.]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신쾌동(1910~1977)은 9세 때 박생순에게 양금을, 12세 때 박학순에게 가야금(정악·산조)을 배웠고, 13세 때에 정일동에게 거문고로 민간풍류를 배웠다. 그리고 16세 되던 해에 거문고산조의 창시자인 백낙준 문하에 입문하여 산조를 처음으로 배웠다. 신쾌동은 백낙준에게 배운 약 20여분의 거문고 산조를 1시간에 달하는 대곡으로 구성하여, 자신만의 독자적인 산조를 형성하였다. 이 산조는 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엇모리-자진모리-휘모리로 구성되어 있다. 조성의 구분이 명확하고, 가락의 느낌이 남성적이고 우람하며, 시작과 끝의 선율 전개가 명확하다. 오른손의 술대 사용도 대· 중·소점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다. 1967년에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 산조 예능보유자로 지정받았고, 1960년부터 고인이 되기 전까지 국악예술고등학교에서 후학 지도를 위해 노력했다. 그는 거문고 산조뿐만 아니라 거문고 병창을 만들기도 했다. 거문고 앙상블 G.street의 동인으로 활동 중인 공영은은 '어떻게 해야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감정을 공유할 수 있을까'라는 화두를 안고 늘 고민하는 연주자이다. 난계국악경연대회·동아국악콩쿠르 등에 입상한 경력을 바탕으로 연주자로서 갖출 수 있는 '깊이'있는 무대를 선호하며, 이번 <젊은 산조>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 생각된다고 한다.

○ 거문고/공영은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사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전문사 재학 - 거문고 앙상블 G.street 동인 - 2015 제 41회 난계국악경연대회 대학부 대상 - 2015 제 31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은상 - 2016 한국정악원 전국 신인국악연주회 독주 - 2017 경기도립국악단 <명인을 꿈꾸다> 협연 ○ 고수/송문수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졸업 및 예술전문사 수료 - 광주예술고등학교 강사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