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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6.16.] - 04. 부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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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전통적창작>군무>부채춤 
  • 기록 일시2018-06-16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6.16.]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화려한 무늬의 부채를 양 손에 들고 여러 가지 아름다운 모양을 구사하며 추는 신무용으로, 1954년 김백봉에 의해 처음으로 창작된 이후 지금의 화려한 군무로 발전하였다. 펴거나 접는 등 부채의 다양한 활용으로 꽃잎이 떨리는 모습, 물결치는 모양 등 아름다운 자태를 표현하며 부채의 우아한 선을 살려내는 것이 매력적이다. 화려한 의상과 부채를 이용한 기교가 무용수의 생동감 넘치는 동작과 경쾌한 민요반주와 어우러져 가장 대중적인 무용의 하나로 꼽힌다. 음악은 창부타령을 비롯한 경기민요가 사용되며, 굿거리와 자진모리장단이 주를 이룬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춤/김진정·이정미·유재연·윤은주·이지은·이주리·정승연·서희정·이미영·박민지·최나리·권덕연·유하늬·변승아 - 피리/장수호, 대금/원완철, 해금/김선구, 가야금/이여진, 장구/강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