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악>기악>산조>대금 이전 다음

목요풍류: 젊은 산조1[2017.10.12.] - 04. 서용석류 대금산조

27 1 0

0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대금 
  • 기록 일시2017-10-12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7 목요풍류: 젊은 산조1[2017.10.12.]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서용석(1940~2013)은 어려서부터 대금 외에 판소리·태평소·가야금·아쟁을 공부했다. 그의 스승은 이모인 박초월을 비롯하여 아쟁 명인 정철호까지 각 분야에 정통한 예인들이었다. 이 때 배운 가락들이 서용석의 대금산조는 물론 아쟁·피리의 산조 가락을 구성하는 좋은 재료가 되었다. 서용석류 대금산조는 기경결해(起景結解) 즉, 내고 풀고 맺고 푸는 가락이 분명하고, 남도소리의 질박한 음색과 은은하면서도 날카로운 표현을 고루 사용한다. 느린 속도로 쭉 뻗었다가 꺾어지곤 하는 가락의 흐름은 한의 정서를 호소력 있게 표현하려는 특징이 있다. 서용석류 대금 산조는 젊은 연주자들이 산조에 입문하면서 많이 선택하는 유파 중 하나로서 진양-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엇모리-동살푸리 장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엇모리와 동살푸리는 선택하여 연주하고는 한다. 어릴 적에 단소를 시작으로 대금을 전공한 한창희는 서용석을 비롯하여 여러 스승에게 배웠고, 전주대사습놀이(장원)·동아국악콩쿠르(금상) 등에 입상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그가 국악을 접하고 배운지 20년이 되는 해로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시간 동안 노력해온 시간을 보여주는 무대라서 마음가짐이 다르단다. 현재 그는 음악의 경계를 나누지 않고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연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 대금/한창희 - 추계예술대학교 국악과 졸업 - 한양대학교 대학원 국악학과 석사 졸업 - 한양대학교 대학원 국악학과 박사 재학 - 제24회 전주대사습놀이 장원 - 제30회 동아국악콩쿠르 금상 - 제30회 전국국악경연대회 대상 - 제1회 한창희 대금독주회 '正心正音' ○ 고수/윤재영 - 국가지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전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