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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풍류: 젊은 산조1[2017.10.12.] - 03.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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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가야금 
  • 기록 일시2017-10-12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7 목요풍류: 젊은 산조1[2017.10.12.]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성금연(1923~1986)은 여섯 살에 최옥산에게 양금과 가야금풍류를, 아홉 살에 안기옥에게 가야금산조를 배웠다. 그의 가야금산조는 다스름-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굿거리-자진모리-휘모리-엇모리로 구성되었다. 본래는 연주시간이 약 30여 분의 짧은 산조였으나, 1974년 이후 많은 가락을 삽입하여 1시간 정도로 만들었기 때문에 현재 연주되는 가야금산조 중 가장 긴 산조이다. 남도음악의 애절한 맛과 경쾌하고 산뜻한 경기음악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다른 산조에 비해 굿거리의 장단이 삽입된 점, 마지막을 엇모리로 마무리 짓는 점이 특이하다. 한 장단 내에서 일어나는 조의 변화가 다채롭고, 청을 바꾸어 새로운 맛을 내는 선율이 많다. 농현과 장식음이 많아 기교가 특별히 요구되기도 한다. 성금연류 가야금산조를 선보이는 박이슬은 수차례의 독주회 경력을 지닌 젊은 연주자이다. 2013년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며 그곳을 중심으로 활동했고, 2016년 가야금독주회 <현-현(絃-現)>(국립극장)과 2017년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전바탕(국립국악원)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자신만이 표현할 수 있는 울림과 소리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관현악과 실내악 활동에 매진 중이다.

○ 가야금/박이슬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사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전문사 졸업 - 2008 제 17회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대학부 은상 - 2013 제 2회 독일한국음악제 폐막식 '박이슬 초청 가야금 독주회'(독일 다름슈타트) - 2016 박이슬가야금독주회 <현-현(絃-現)> - 국립극장 - 2017 <박이슬 가야금 -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전바탕>(국립국악원) ○ 고수/송문수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졸업 및 전문사 수료 - 광주예술고등학교 강사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