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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요춤전: 명인동행 8[04.25.] - 06. 소고춤(최종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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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전통적창작>군무>소고춤 
  • 기록 일시2018-04-25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8 수요춤전: 명인동행 8[04.25.]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소고춤은 소고놀이의 독특한 춤사위와 가락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복원시킨 춤으로 경쾌하면서도 절도 있게 몰아치는 춤사위가 특징이다. 소고춤의 형식은 길놀이, 굿거리, 자진모리, 동살풀이, 휘몰이, 굿거리 순으로 사물놀이 연주와 태평소 반주가 춤을 이끌어가며 '치고, 달고, 맺고, 풀고'하는 장단에 맞추어 소고를 두드리는 가락에서 나오는 흥과 신명나는 몸짓을 통해 혼을 담아내고 있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 - 국립국악원 무용단은 신라, 고려, 조선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는 궁중무용을 전승하고 보존, 계승하는 단체이다. 궁중무용은 물론 민속무용과 창작무용에 이르기까지 한국무용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전통춤의 보존과 보급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춤을 개발하는 일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우리 한국 춤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전통과 창작을 넘나들며 한국춤의 역사를 만들어온 배정혜 명인은 1986~89년까지 국립국악원 무용단 상임안무자로 근무하였다. 30여년의 시간을 넘어 배정혜 명인과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함께하는 수요춤전은 "재회"의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 예술감독 직무대리/최경자(재구성 안무) - 안무자/양선희·최병재(지도) - 무용/서희정·박경순·이윤정·이도경·이하경 ○ 음악/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예술감독 직무대리/유지숙 - 대금/길덕석·김충환, 피리·태평소/장수호, 아쟁/윤서경, 해금/김지희, 거문고/이재하, 가야금/문경아·이여진 - 장고/조용복, 경기민요/채수현 - 사물놀이/김수용·이홍구·백진석·강병혁·권오성·임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