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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요춤전: 명인동행 8[04.25.] - 04. 처용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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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처용무 
  • 기록 일시2018-04-25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수요춤전: 명인동행 8[04.25.]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처용무는 궁중 춤의 하나로 5명의 무용수가 처용의 탈을 쓰고, 다섯 방위를 상징하는 청(동), 홍(남), 황(중앙), 흑(북), 백(서)의 오방색(五方色) 옷을 입고 춤을 추며, 춤사위가 힘이 있으면서도 화려하고 격조가 있으며 활기차다. 조선전기에는 사악한 기운을 몰아내고 잡귀를 쫓기 위해 섣달 그믐날 궁궐의 전정에서 밤새 행사를 펼쳤고, 조선후기에는 파연무라 하여 궁중 연회에서 맨 마지막을 알리는 춤으로 사용되었다. 20세기 들어 전승이 단절되었다가 1930년대에 복식, 탈, 춤사위 등이 복원되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되었고, 2009년 세계유네스코위원회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 - 국립국악원 무용단은 신라, 고려, 조선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는 궁중무용을 전승하고 보존, 계승하는 단체이다. 궁중무용은 물론 민속무용과 창작무용에 이르기까지 한국무용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전통춤의 보존과 보급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춤을 개발하는 일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우리 한국 춤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전통과 창작을 넘나들며 한국춤의 역사를 만들어온 배정혜 명인은 1986~89년까지 국립국악원 무용단 상임안무자로 근무하였다. 30여년의 시간을 넘어 배정혜 명인과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함께하는 수요춤전은 "재회"의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 예술감독 직무대리/최경자(재구성 안무) - 안무자/양선희·최병재(지도) - 무용/박성호·김청우·정현도·김서량·김진우 ○ 음악/국립국악원 정악단 - 예술감독/유연숙 - 집박/이건회 - 피리/홍현우·김성준, 대금/김휘곤, 소금/이오훈, 해금/고수영·이찬미, 장구/박거현, 좌고/정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