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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요춤전: 명인동행 8[04.25.] - 03. 태평무(한영숙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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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민속무용>독무>태평무 
  • 기록 일시2018-04-25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8 수요춤전: 명인동행 8[04.25.]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태평무는 한성준(1875~1941)이라는 춤의 명인이 경기 도당굿의 무속장단을 바탕으로 왕실의 번영과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기 위하여 왕비 또는 왕이 직접 춤을 춘다는 내용을 담은 창작무용이다. 한성준의 계보를 잇는 태평무는 그의 손녀인 고(故) 한영숙과 한성준의 제자인 강선영류로 분류된다. 한영숙류는 푸살, 봉등채, 터벌림 등의 장단에 당의를 입고 남색치마와 홍색치마 등을 겹으로 입고 족두리를 쓰고 춤추며, 단아한 발놀림과 섬세한 손놀림, 절제미와 내면의 우아함이 돋보이는 여성적인 춤사위가 특징이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 - 국립국악원 무용단은 신라, 고려, 조선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는 궁중무용을 전승하고 보존, 계승하는 단체이다. 궁중무용은 물론 민속무용과 창작무용에 이르기까지 한국무용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전통춤의 보존과 보급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춤을 개발하는 일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우리 한국 춤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전통과 창작을 넘나들며 한국춤의 역사를 만들어온 배정혜 명인은 1986~89년까지 국립국악원 무용단 상임안무자로 근무하였다. 30여년의 시간을 넘어 배정혜 명인과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함께하는 수요춤전은 "재회"의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 예술감독 직무대리/최경자(재구성 안무) - 안무자/양선희·최병재(지도) - 무용/권문숙·정승연·임동연 ○ 음악/국립국악원 정악단 - 예술감독/유연숙 - 집박/이건회 - 피리/홍현우·김성준, 대금/김휘곤, 소금/이오훈, 해금/고수영·이찬미, 장구/박거현, 좌고/정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