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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요춤전: 김은희의 춤, 우봉 행운유수(宇峰 行雲流水)[05.16.] - 04. 승무(이매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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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민속무용>독무>승무 
  • 기록 일시2018-05-16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수요춤전: 김은희의 춤, 우봉 행운유수(宇峰 行雲流水)[05.16.]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로 지정된 승무(僧舞)는, 소위 법무라 일컫는 민속춤의 정수(精髓)라 할 만큼 품위와 격조 높은 예술형식의 춤이다. 반주음악 역시 연주자가 즉흥적으로 연주하는 시나위곡이 아닌 전통적으로 음률이 정해져 이어지는 대풍류곡이 사용된다. 이매방류 승무는 경기대풍류 음악의 구성에 따라 염불도드리-반염불도드리-타령-자진타령-경기굿거리에 맞추어 춤추고 법고로 이어진다. 춤사위나 춤의 구성은 거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잘 다듬어져 있으며, 특히 느린 염불장단을 타는 염불춤이 일품이다. 때문에 이매방 선생께서는 공연때마다 완판 작품으로서 염불도드리 4마루를 춤추셨다. 풍요로운 민속장단의 법고는 2분박과 3분박을 넘나들면서 다양한 가락으로 타주하며 절정에 이른 뒤 굿거리춤으로 마무리한다.

"내 맨 첨은 <입춤> 들어가서 입춤, 아니 저 허튼춤. 허튼춤을 배우고 그 담에 인자 완전히 되믄 몸에 인자 기본이니까 모든 것이 몸에 그것이 스며들어서 받아들이고 인자 익숙하믄 장삼, <승무>… 그때는 장삼 없응께, 저 한삼을 맨들어서…"
"<검무>, <승무>는 법무 아니야? 그것은 법, 법으로 정해 옛날부터 법으로 정해져 있으니까 법무라 그랬지."

『하늘이 내린 춤꾼 이매방 평전』中에서 (p.55, 158)

○ 무용/김은희
-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
- 사단법인 한국전통춤협회 부이사장
- 김은희 우리춤 움직임원리 연구회 회장
- 밀양검무보존회 회장
○ 음악
- 음악감독/유인상(민족음악원 악장)
- 피리·태평소/이정훈, 피리/고령우, 대금/이성준, 아쟁/이관웅, 거문고/이진우, 장구/유인상, 구음/어연경